
블링컨 국무장관, K팝을 '소프트 파워 외교의 모범'으로 지목…일본 아라시는 K팝 기원 주장으로 논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K팝을 소프트 파워 외교의 좋은 예로 언급하며 문화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31일 싱가포르의 아시안 문명 박물관에서 열린 대담 행사에서 예술과 문화를 통한 외교가 각국에 대한 '훌륭한 연결고리'라면서 K팝을 지목했다. 블링컨 장관은 몇 년 전 미국의 심야 텔레비전 쇼에 출연했을 당시의 일화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