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민규,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 정식 임명 — 블랙핑크 지수, BTS 지민과 함께 럭셔리 브랜드 대표

SEVENTEEN의 민규가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디올(Dior)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정식 임명됐다. 지난 7월 26일 한국 매체 SWAY의 보도에 따르면 민규는 디올의 최신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표됐다. 민규는 블랙핑크의 지수, BTS의 지민, 뉴진스의 해린과 함께 K-POP 업계를 대표하는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민규의 임명은 지난 2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개최된 2024 디올 가을·겨울 우먼스 컬렉션 쇼에서의 활약이 주요 배경이 됐다. 당시 민규는 앰버서더 자격 없이 패션위크에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비주얼로 현장에서 극찬을 받으며 디올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자주 등장했다. 디올은 당시 "팬 피에보릿(Fan favorite). 한국 그룹 SEVENTEEN의 멤버 민규 김이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의 #DiorAW24 쇼에 도착했을 때 특히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고 소개한 바 있다. 민규는 2015년 5월 S.Coups, 정한, Joshua, Jun, 호시, 원우, 우지, THE8, DK, 승관, Vernon, 디노와 함께 SEVENTEEN의 일원으로 데뷔했다. 9년간 활동하면서 'Don't Wanna Cry', 'Aju Nice', 'Adore U', 'God of Music'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으며, 최근 앤솔로지 앨범 '17 Is Right Here'를 발매했다. 민규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모델링과 연기 분야에도 진출해 다재다능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태국 드라마 'Our Mamuang From Korea'에 출연한 경력도 있다. 한편 SEVENTEEN은 오는 9월 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