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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Kids·Jimin, K-POP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1·2위 동시 차지

Stray Kids·Jimin, K-POP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1·2위 동시 차지

K-POP 아티스트들이 빌보드 200 차트 역사상 최초로 1위와 2위를 동시에 점유했다. 빌보드가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Stray Kids의 신곡 'ATE'와 BTS 멤버 Jimin의 솔로 앨범 'MUSE'가 각각 1위와 2위에 데뷔했다. Stray Kids는 미국에서만 232,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4년 K-POP 음반 중 최대 판매량이다. 동시에 이는 올해 모든 음반의 6번째로 큰 데뷔 성적이기도 하다. Jimin은 96,000장의 판매로 2위에 진입했다. 'ATE'는 Stray Kids의 5번 연속 빌보드 200 1위 앨범이다. 이 여덟 멤버 그룹은 첫 다섯 앨범 모두에서 1위로 데뷔한 최초의 그룹이 되었다. Stray Kids는 이전에 'Oddinary', 'Maxident', 'Rock Star', '5 Star'로 차트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래퍼 DMX가 'It's Dark and Hell Is Hot', 'Flesh of My Flesh Blood of My Blood', '…And Then There Was X', 'The Great Depression', 'Grand Champ'로 달성했던 기록을 K-POP 그룹이 처음으로 이루어냈다. Stray Kids의 'ATE'는 7월 19일 공개되었으며, 주제곡은 'Chk Chk Boom'이다. Jimin의 'MUSE'는 그의 BTS 군복무 제대 이후 두 번째 솔로 앨범이며,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와 'Who'를 주제곡으로 선택했다. 이번 앨범은 일곱 곡으로 이루어진 모음곡으로, 실험과 성인 자아 발견의 주제를 '새로운 출발(Intro)'부터 '누구(Who)'까지 탐색한다. Stray Kids는 1월부터 올해 일정을 공개하며 세 번째 월드 투어, 네 번째 '팬미팅', 그리고 두 개의 앨범 출시를 계획했었다. 이들의 도미넌스는 K-POP 산업의 성장을 상징한다. 2018년 BTS가 'Love Yourself: Tear'로 K-POP 최초의 빌보드 200 1위 앨범이 되며 역사를 썼다면, 이번 Stray Kids와 Jimin의 동시 1·2위 차지는 K-POP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차지한 지위의 변화를 보여준다. 빌보드 200은 앨범 판매, 트랙 등가 앨범(TEA), 스트리밍 등가 앨범(SEA)을 종합한 다중 지표로 순위를 결정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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