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은 21세기형 종합예술"…일본 언어학자의 새로운 해석
일본의 언어학자 노마 히데키가 K팝을 21세기형 종합예술이자 '지구형 공유 오페라'로 재평가하는 저서 '케이팝 원론'을 출간했다. K팝을 단순한 음악을 넘어 말, 소리, 빛, 신체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예술 형태로 분석하는 이 책은 K팝 관련 담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노마는 1953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으며, 도쿄교육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현대미술 작가로 활동했다.…
사진 TV10 (티비텐) / CC BY 3.0 —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