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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코리아, 첫 'K-Pop 아티스트 인명사전' 발간…K-팝 아이돌의 흥미로운 사실들

빌보드 코리아, 첫 'K-Pop 아티스트 인명사전' 발간…K-팝 아이돌의 흥미로운 사실들

K-팝 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흥미로운 사실 10가지가 소개되고 있다. BTS의 래퍼 멤버들부터 BLACKPINK의 멤버들까지, 데뷔 이전과 이후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BTS의 SUGA(민윤기)는 데뷔 전 대구에서 독학으로 래핑과 음악 프로덕션을 연습했다. 그는 D-Town이라는 그룹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언더그라운드 예명 'Gloss'로 활동했다. 십대 시절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의 멤버이자 유명 작곡가인 료이치 사카모토의 악기 작품에서 비트를 샘플링하며 음악 실력을 닦았다. RM은 11살 때 초등학교 5학년이던 시절 에픽하이의 'Fly'를 듣고 힙합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알려졌다. 학교 선생님이 소개해준 래퍼 에미넴의 음악을 통해 가사 예술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중학교인 2007년부터 지역 아마추어 힙합 써클에서 래핑을 시작했으며, 어도비 오디션(구 쿨에디트)으로 첫 자작곡을 녹음했다. 'Runch Randa'라는 예명으로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에서 활동하며 여러 곡을 발표했고 지코를 포함한 다른 언더그라운드 래퍼들과 협력했다. J-HOPE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기 전 언더그라운드 댄스팀 'Neuron'에 속해 있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광주뮤직아카데미에서 6년간 댄스 훈련을 받았다. 그는 춤으로 많은 지역 상을 받았으며 2008년 전국 댄스 경연에서 1등상을 차지했다. 댄스에서의 성공이 노래에 관심을 갖게 했고, 아이돌 연습생으로 오디션을 봤다. 연습생 시절인 2012년 조권의 곡 'Animal'에서 피처링 래퍼로 데뷔했다. GOT7의 뱀뱀과 BLACKPINK의 리사는 태국 출신 아이돌로 유일하게 각자의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두 멤버는 모국 태국에서 처음 만났으며, 'We Za Cool'이라는 댄스 그룹에서 함께 활동한 어린 시절 친구다. 한편 빌보드 코리아는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성과를 집중 조명하는 스페셜 에디션 'K-Pop 아티스트 인명사전'을 첫 출간했다. 이 인명사전은 빌보드 HQ와 빌보드 코리아가 직접 선정한 아티스트들의 주요 업적을 다룬 서적으로, 올해 처음 발간됐다. 1호에는 2023년 1월 7일부터 12월 30일까지 빌보드 200 앨범 차트, 빌보드 핫 100 송 차트, 빌보드 박스스코어 데이터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한 16팀의 아티스트들이 선정됐다. 에스파, BLACKPINK, BTS, NewJeans 등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K-팝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었다. NewJeans는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대중적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이 인명사전은 국내 음악 전문가들이 작성했으며 한국어와 영어로 구성되어 국내외 독자들이 K-팝 아티스트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참고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발간되어 해당 연도에 주목받은 아티스트들의 성과와 디스코그래피 등 주요 정보를 담아낼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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