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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들, 글로벌 무대에서 단독 활약 지속…군무 후 음악 재개

BTS 멤버들, 글로벌 무대에서 단독 활약 지속…군무 후 음악 재개

BTS 멤버들이 군 복무를 마친 후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개별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그룹으로서의 활동은 다른 멤버들의 복무 대기 상태지만, 이미 군무를 마친 진을 중심으로 한 개별 프로젝트들이 국제 차트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10월 11일, BTS의 진은 2021년 말에 처음 발매한 솔로곡 '슈퍼 튜나'의 확장 버전을 재발매했다. 이 곡은 미국 아이튠스 차트에서 2위에 올랐으며, 차트를 장악한 유일한 신곡은 블랙핑크 출신 제니의 'Mantra'뿐이었다. 진이 거의 2년 만에 솔로 신곡을 발표한 때는 2022년 10월의 'The Astronaut'로, 군 복무로 인한 음악 활동 중단이 얼마나 길었는지 보여준다. 진은 2024년 6월 군복무를 완료했다. 그러나 BTS의 다른 멤버들은 여전히 군 복무 중이거나 예정자여서, 그룹으로서의 활동은 당분간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BTS의 또 다른 멤버들도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계속하고 있다. 정국은 2024 MTV EMA에서 베스트 K-POP 부문 후보에 올랐다. 정국은 지난해 이 부문에서 'Seven'으로 상을 받았으며, 올해는 자작곡 'Never Let Go'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곡은 6월 발매 3일 만에 102개국의 아이튠스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민은 두 번째 솔로앨범 'MUSE'와 타이틀곡 'Who'로 빌보드 핫100에 데뷔했으며, 11주 연속 차트 내 위치를 유지하며 현재 26위까지 올랐다. 이러한 성과로 지민 역시 2024 MTV EMA의 베스트 K-POP 부문 후보에 진출했다. BTS 멤버들의 활약은 음악 산업을 넘어선다. BTS의 뮤직비디오 멤버 뮤직비디오 멤버 V와 리더 RM은 2024년 10월 남한 작가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을 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V는 "축하합니다. 나는 군 복무 중 '소수자'를 읽었습니다"라고 SNS에 남겼으며, RM도 같은 글을 자신의 4,67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축하 이모지와 함께 공유했다. V는 한강의 다른 작품인 '채식주의자'와 '소수자'를 읽었으며, 이들 작품이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상징한다고 평가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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