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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E와 Geffen Records가 함께 만든 글로벌 걸그룹 KATSEYE, 첫 EP 발표 및 넷플릭스 다큐로 주목

HYBE와 Geffen Records가 함께 만든 글로벌 걸그룹 KATSEYE, 첫 EP 발표 및 넷플릭스 다큐로 주목

한국의 HYBE와 미국의 Geffen Records가 함께 만든 글로벌 걸그룹 KATSEYE가 12만 건 이상의 국제 지원 중에서 선발되어 음악 무대에 올랐다. 미국 감독 나디아 할그렌이 18개월에 걸쳐 촬영한 넷플릭스 다큐시리즈 '팝 스타 아카데미: KATSEYE'는 6명의 최종 멤버가 선정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KATSEYE는 미국 4명(Daniela, Lara, Megan), 필리핀 1명(Sophia), 스위스 1명(Manon), 한국 1명(Yoonchae) 등 6개국에서 온 16세에서 22세의 젊은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는 20명 이상의 지망생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집중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을 8부작으로 보여준다. 멤버들은 신체 조건 강화뿐만 아니라 국내와 떨어져 생소한 문화 속에서 정신적 압박을 견디어야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멤버들은 K-POP의 연습생 시스템이 무엇인지를 몸으로 경험했다. Blackpink의 제니는 K-POP의 정의를 보컬, 댄스, 외국어, 미디어 교육 등 수년간의 연습생 시스템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KATSEYE의 멤버들은 서로 다른 음악 배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Sophia처럼 K-POP 팬이었던 멤버들이 다른 멤버들에게 K-POP 문화를 소개했다. Manon은 "K-POP에 익숙하지 않았던 우리가 K-POP 세계로 들어와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6월에 '데뷔(Debut)'라는 첫 싱글을 발표한 KATSEYE는 7월 두 번째 싱글 '터치(Touch)'를 공개했고, 지난달 KCON L.A. 3일차 콘서트에서 그룹의 첫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Sophia는 "그날이 우리 인생 최고의 날 중 하나였다.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일해왔는지, 왜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KATSEYE는 현재 첫 EP 'SIS(소프트 이즈 스트롱)'을 발표했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멤버들은 "우리는 K-POP은 아니지만 K-POP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으며 K-POP을 깊이 존경한다"고 강조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멤버들은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을 함께하며 형성된 자매애로 뭉쳐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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