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오사카·하남, K-POP 글로벌 축제 잇따라 개최…한류 네트워크 확대
K-POP을 통한 글로벌 문화교류가 본격화되고 있다. 창원, 오사카, 하남 등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K-POP 축제가 연이어 열리며 한류 네트워크 확대의 모멘텀을 만들고 있다. 경남 창원광장에서는 17일 '2025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창원시와 외교부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한 이 축제는 케이팝을 즐기는 전 세계 참가자들이 퍼포먼스 실력을 겨루는 한류 축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