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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12월 컴백 준비 중...YG엔터, '미정' 입장 발표

BLACKPINK, 12월 컴백 준비 중...YG엔터, '미정' 입장 발표

BLACKPINK이 올해 12월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10월 16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BLACKPINK은 현재 진행 중인 투어 중에도 신규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래 예정했던 10월 또는 11월에서 12월 중순으로 발매 일정을 변경한 상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 보도에 대해 "그룹의 컴백과 관련해 정해진 바가 없다"는 간단한 입장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발표일이나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공식 확인을 미루고 있는 상태다. 현재 BLACKPINK는 'DEADLINE'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그룹은 북미 및 유럽 공연을 마친 후 아시아 지역 도시들을 중심으로 투어를 계속할 예정이다. 투어 일정 속에서도 신곡 작업을 병행하며 팬들을 위한 새로운 음악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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