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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207주 연속 1위… 뷔 스포티파이 K-팝 솔로 2,000만 팔로워 돌파

BTS 지민 207주 연속 1위… 뷔 스포티파이 K-팝 솔로 2,000만 팔로워 돌파

방탄소년단(BTS)의 멤버들이 개별 활동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민은 스타랭킹 남자 아이돌 랭킹에서 207주 연속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놀라운 인기를 과시했으며, 뷔는 스포티파이 플랫폼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000만 팔로워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민의 장기 지배력은 K-팝 팬덤의 응집력과 개별 멤버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207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투표에서 지민은 5만 618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PM의 준호가 2만 8,819표로 진입했고, BTS의 진이 1만 126표로 3위에 올랐다. 뷔와 슈가도 각각 5,457표와 2,264표로 상위 5위권에 포함되어 BTS가 여전히 남성 아이돌 군의 최강 세력임을 입증했다. 한편 뷔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더욱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뷔는 10월 5일 기준 스포티파이 팔로워 2,000만 1,176명으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 진입을 달성했으며, 현재 2,003만 1,632명을 기록 중이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고 기록이며, K-팝 그룹과 솔로를 통합 집계했을 때도 4위에 해당한다. 뷔의 솔로 활동은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왔다. '레이오버'는 미국 빌보드 200에서 2위로 데뷔하며 K-팝 솔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고,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수록곡 전 곡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또한 뷔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글로벌 200과 미국제외 글로벌 200 차트에서 앨범의 모든 트랙을 차트인 시켰으며, 미국에서는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앨범의 모든 트랙이 10만 유닛 판매를 초과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레이오버'의 성과는 국제 음악상에서도 인정받았다. 2024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K-팝 부문이 아닌 전 세계 발매 앨범이 경쟁하는 '페이버릿 데뷔앨범'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NME는 이 앨범을 "험난한 검증 과정을 견뎌낸 매력적인 결과물로 상업적 선택보다는 예술적 선택을 하는 앨범"이라 평가했다. 영국 매체 타임아웃은 '2023년 최고의 앨범 30선'에 선정했다. 뷔의 솔로 곡들은 시간에 따라 일관된 음악적 성장을 기록해왔다. 2016년 첫 솔로곡 '스티그마'는 팔세토 창법으로 중저음뿐 아니라 고음에서도 강한 보컬을 입증했으며, 2018년 발표한 '싱귤래리티'는 영국 가디언, 미국 타임지, 뉴욕 타임즈, LA타임즈 등 주요 국제 매체에서 그해 최고의 곡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 OST '크리스마스 트리'는 한국 OST 최초로 빌보드 핫 100에 차트인했고, 이태원 클라스 OST 'Sweet Night'은 뷔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한 작품으로 119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BTS 완전체의 귀환도 임박한 상황이다. 지민을 포함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신보 발매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신곡 공개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했다. '21세기 팝 아이콘'으로서 각 멤버의 개별 성과 누적과 함께, 완전체로서의 재집결이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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