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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글로벌 진출 가속..."스틸하트클럽" 팬 참여 밴드 서바이벌 개시, BuzzFeed 팟캐스트 론칭

K-POP 글로벌 진출 가속..."스틸하트클럽" 팬 참여 밴드 서바이벌 개시, BuzzFeed 팟캐스트 론칭

Mnet의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10월 21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전 세계 팬 참여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경쟁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MC는 문가영이, 디렉터로는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여한다. '스틸하트클럽'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와 'Mnet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25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실시간 스트리밍된다. 한국은 물론 미주, 유럽, 아시아 전역의 음악 팬들이 동시에 접속해 생생한 밴드 서바이벌 현장을 즐길 수 있다. 일본에서는 현지 대표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를 통해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직접 밴드 결성 과정에 참여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전 세계 팬들은 '밴드 메이커'가 되어 엠넷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포지션별 투표에 참여하고, 자신이 선택한 멤버가 하나의 밴드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지켜볼 수 있다. 제작진은 "전 세계 팬들이 동시에 보고, 직접 선택하며 만들어가는 밴드 서바이벌이 될 것"이라며 "라이브로 전해지는 생생한 밴드 사운드와 청춘의 에너지를 함께 느껴달라"고 전했다. 한편 BuzzFeed Celeb는 10월 16일 새로운 K-POP 팟캐스트 'Phone A Fangirl'을 론칭했다. 이 팟캐스트는 전문 팬인 Joyce Louis-Jean과 Lindsay Webster가 K-POP 팬들을 K-POP 아이돌 및 셀러브리티와 직접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팬들은 전화 또는 음성메시지를 통해 자신이 알고 싶은 질문을 제시하고, 실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Phone A Fangirl'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금요일 BuzzFeed Celeb의 유튜브 채널과 팟캐스트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첫 시즌 일정에는 TOMORROW X TOGETHER(10월 10일 에피소드), ZEROBASEONE(10월 17일), Mingyu×Scoups(10월 24일), KAI(10월 31일), BOYNEXTDOOR(11월 7일), Hannah Bahng(11월 14일), AtHeart(11월 21일), P1Harmony(11월 28일)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들은 한류 음악 콘텐츠 시장에서 K-밴드 음악 장르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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