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아이돌차트 10월 2주차 1위 차지...신곡 '리치맨' 인기 증명

그룹 에스파가 10월 2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발표된 10월 2주차(10월 13일~10월 19일) 순위에서 에스파는 음원 점수 1086점, 유튜브 점수 3677점, 소셜 점수 6890점 등 총점 1만 1663점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에스파의 인기는 신곡 '리치맨'의 성공에서 비롯됐다. 해당 곡으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총 10관왕을 차지하며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입증했다. 현재 진행 중인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을 통해 글로벌 투어까지 진행하며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같은 기간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순위는 2위부터 다음과 같이 집계됐다. QWER(8991점)이 2위를 차지했으며, 트와이스(8892점), 라이즈(8205점), 로제(7956점), 아이브(7912점)가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엔하이픈(7605점), 임영웅(7492점), 하츠투하츠(7456점), 방탄소년단(7237점) 순으로 기록됐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