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 승한 탈퇴 사건으로 드러난 K-POP 팬덤의 극단적 비난 문화 '심각'
라이즈(Riize)의 멤버 승한이 팬들의 과도한 비난으로 인해 그룹을 탈퇴한 사건이 K-POP 팬덤의 극단적 비난 문화 문제를 드러냈다. 지난 10월 11일, SM엔터테인먼트 서울 본사에는 1,000장이 넘는 추도장이 배달됐다. 1,000일의 휴지 이후 2개월 만에 복귀를 발표한 21세 멤버 승한에게 그룹에서 영구 퇴출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이들의 요구는 현실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