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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성공적으로 마무리…전 세계 145개국에 한류 문화 알려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성공적으로 마무리…전 세계 145개국에 한류 문화 알려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개최된 제4회 K-POP 월드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24일과 25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2일간 진행된 이 행사는 K-POP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이 모여 노래와 퍼포먼스 실력을 겨루는 대규모 한류 문화축제였다. 외교부와 한국방송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창원시와 BNK 경남은행, ㈜무학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올해로 13주년을 맞았다. 축제 첫날인 10월 24일 결선 경연에서는 8개 나라를 대표하는 팀들이 춤과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경연에 참여한 해외 선발팀 26명 전원이 25일 KBS2TV '뮤직뱅크 in 창원'의 무대에 올라 K-POP 스타들과의 콜라보 공연을 펼쳤다. 본 공연에는 있지(ITZY), 아일릿(ILLIT), 강다니엘, 권은비, JD1, 트리플S 비저너리 비전, 최예나, 크래비티, 에이비식스(AB6IX)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창원종합운동장에 모인 약 5,000여 명의 국내외 K-POP 팬들은 열정적인 박수와 환호로 응답했다. 배우 문상민과 아일릿의 멤버 민주가 공동 MC를 맡아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KBS2TV와 KBS WORLD를 통해 국내와 전 세계 145개국에 생중계되어, 창원의 매력과 K-POP의 위상을 동시에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은 문화 다양성이 존중받는 개방적이고 세계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는 창원과 K-POP의 매력을 동시에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전 세계를 대표하는 한류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K-POP을 중심으로 한류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중요한 문화 외교 행사로서의 역할을 했으며, 창원시의 도시 이미지 상승과 한류 산업의 성장을 함께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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