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호·박진영·더보이즈·파우, 11월 K-POP 신곡 러시 돌입

K-POP 씬이 11월을 맞아 굵직한 신곡 릴리즈로 뜨거워진다. BTS의 진, SHINee의 민호, 박진영, 더보이즈, 파우 등 다양한 세대의 아티스트들이 앞다투어 신보를 공개하며 연말 음악 시장을 주도할 준비를 마쳤다. BTS의 진은 11월 15일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한다. 군 전역 후 첫 솔로 앨범인 이번 작품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콘셉트로 6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행복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고 BTS 팬덤 ARMY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은 사전 공개곡 'I'll Be There'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SHINee의 민호는 11월 4일 솔로 앨범 'Callback'을 선보인다. 동일 시점에 신인 그룹 베이비몬스터도 신곡을 발표하며 신구의 조화를 이룬다. 박진영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Easy Lover'를 발표한다. 배우 차주영과 이이경이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참여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박진영은 지난해 'Changed Man'에 이어 약 1년 만에 신곡을 공개하며 가수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신곡 발표 하루 전인 11월 3일에는 KBS2 예능 '더 딴따라'에 출연할 예정이며, 12월 27~29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Still JYP'를 개최한다. 더보이즈는 28일 오후 6시 미니 9집 '도화선(導火線)'을 발매하며 약 7개월 만에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TRIGGER(導火線)'는 강렬한 하우스 일렉트로팝 사운드에서 시작해 웅장한 힙합으로 전개되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세상에 큰 파장과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NCT127·에스파 등과 협업한 글로벌 히트곡 메이커 DEEZ와 YUNSU가 참여했으며, 안무에는 '원밀리언'의 백구영과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최종 우승팀 '베베'의 바다 리 등 세계적 안무가들이 투입돼 완성도를 높였다. 더보이즈는 지난 3월 정규 2집 이후 월드투어를 마친 뒤 신보를 준비한 만큼 팬들의 기대가 크다. 타이틀곡 'TRIGGER'는 "지금까지 더보이즈의 안무 중 가장 파워풀하고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우는 21일 두 번째 EP 'Boyfriend'를 발매하며 약 9개월 만에 돌아왔다. 앨범 키워드인 '사랑'과 '성장'을 바탕으로 팀의 시그니처인 청량함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저돌적인 분위기를 선보인다. 'Favorite', 'Dazzling', 'Valentine' 등에서 사랑을 조심스레 노래하던 파우는 'Boyfriend'에서 수줍음을 탈피하고 사랑을 쟁취하려는 모습을 표현하며 한 단계 성장한 남자로 거듭났다. 특히 타이틀곡에서 팀 최초로 랩 파트를 시도해 음악적 확장성을 보여주며, 수록곡 'Sunset' 작사 참여로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