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BE 아티스트 폄하 문서 파문…세븐틴 승관 '업계 독성 문화' 공개 비판
K-pop 최대 기획사 HYBE가 경쟁사 소속 아이돌들을 비방하는 내부 문서를 공개하면서 업계 전역에서 거센 비난과 분노에 직면했다. 지난 10월 24일 더불어민주당 배민형 의원이 국회 문화·스포츠·관광위원회 감사에서 HYBE 고위 임원들을 위해 제작된 18,000페이지 규모의 '주간 음악 산업 보고서' 일부를 공개했고, 이 문서에는 SM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