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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주요 그룹 잇단 신곡 컴백…있지·아일릿·CLASS:y·진 등 활발한 활동

K-POP 주요 그룹 잇단 신곡 컴백…있지·아일릿·CLASS:y·진 등 활발한 활동

K-POP의 주요 아이돌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신곡을 발표하며 음악 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걸그룹 있지(ITZY)는 'Gold'와 'Imaginary Friend' 두 곡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새 앨범으로 컴백했다. 이는 멤버 리아의 활동 복귀로 5인 체제가 완성된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다. 멤버 예지는 "우리가 함께할 때 더 빛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으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Gold' 뮤직비디오는 밝은 이미지를, 'Imaginary Friend'는 어두운 콘셉트로 완전히 다른 색감을 선보였다. 아일릿(ILLIT)은 두 번째 미니앨범 'I'LL LIKE YOU'로 컴백하며 타이틀곡 'Cherish (My Love)'를 통해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0월 24일 Mnet의 'M Countdown'에 출연한 아일릿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명확한 보컬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특히 'Magnetic Heart' 댄스 포인트—엄지와 새끼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드는 안무—는 팬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유행했다. 앨범은 발매 2일 만에 33만장 이상을 판매했으며, 일본의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Cherish (My Love)'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Bugs와 Genie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여자 그룹 CLASS:y는 2022년 생존 경쟁 프로그램 'My Teen Girl'을 통해 데뷔한 후 약 2년 만에 공식 컴백을 준비 중이다. 세 번째 미니앨범 'LOVE XX'는 11월 14일 오후 6시(KST)에 발매될 예정이다. 2023년 디지털 싱글들을 발표했지만, 이는 2022년 10월 두 번째 미니앨범 'Day&Night' 이후 처음으로 새 앨범을 내놓는 것이다. 팬들은 새 앨범이 그룹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반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막내 형 김석진(진)은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친 후 새로운 싱글 'I'll Be There'로 솔로 무대에 복귀했다. 이 곡은 11월 15일 발매될 예정인 앨범 'Happy'에 수록되며, 록 스타 이미지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3분 15초 길이의 뮤직비디오는 BTS의 글로벌 팬덤인 ARMY에 대한 헌사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유튜브에서 120만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청명한 하늘 아래 밴드와 함께 공연하는 진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스케이트보더들과 일반인들이 점차 모여 축제 분위기로 변해가는 장면이 담겼다. 'Happy' 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의 솔로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여러 K-POP 아티스트들이 잇달아 신곡으로 컴백하며 음악 시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으며, 각 그룹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무대 매력으로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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