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JUST B 배인, 미국 투어 무대서 LGBT 커뮤니티 소속 공개 선언
K-팝 그룹 JUST B의 멤버 배인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투어 공연 무대에서 LGBT 커뮤니티 소속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업계 내 엄격한 이미지 관리 문화 속에서 극히 드문 결단이다. 지난 4월 22일 버몬트 할리우드 홀에서 열린 공연 중 배인은 무대에서 청중을 향해 "다음 노래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게 있다"며 "나는 LGBT 커뮤니티의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