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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APT.' 빌보드 핫 100 26주 연속 차트인 기록 경신

로제 'APT.' 빌보드 핫 100 26주 연속 차트인 기록 경신

블랙핑크의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의 협곡 'APT.'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 26주 연속 진입하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장 기록을 세웠다. 미국 동부시간 23일 발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APT.'는 13위를 유지했다. 지난 10월 공개된 이 곡은 데뷔 당시 8위에 진입했으며, 이후 하락했다가 올해 초 3위까지 반등했다. 로제의 솔로 앨범 'rosie'는 빌보드 200에서 98위를 유지했다. 'APT.'의 26주 연속 차트 진입은 K팝 여성 아티스트 역대 최장 기록으로, 피프티피프티의 2023년 히트곡 'Cupid'가 기록한 25주를 넘어섰다. 이는 로제가 솔로 활동으로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얼마나 강력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블랙핑크의 또 다른 멤버인 제니도 솔로 활동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제니는 4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에서의 공연 이후 'like Jennie'로 핫 100 차트에 96위로 진입했다. 제니의 솔로 앨범 'Ruby'는 빌보드 200에서 7계단 상승해 81위를 기록했다. 한편 로제는 올해 미국음악상(AMA)에서 K팝 아티스트로서는 유일하게 K팝 부문 외 카테고리에 노미네이트되었다. 'APT.'를 통해 협곡 오브 더 이어(Collaboration of the Year)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로제는 켄드릭 라마와 SZA, 브루노 마스와 레이디 가가, 마시멜로와 케인 브라운, 포스트 말론과 모건 월렌, 테일러 스위프트와 포스트 말론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함께 경합하게 된다. 시상식은 5월 2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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