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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BLACKPINK·BABYMONSTER·TREASURE 컴백 예정…신인 그룹 4팀 데뷔 추진

YG, BLACKPINK·BABYMONSTER·TREASURE 컴백 예정…신인 그룹 4팀 데뷔 추진

YG엔터테인먼트가 올해 대형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과 신인 데뷔를 추진하는 원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양현석 회장이 직접 나선 공식 영상을 통해 밝혀진 이번 계획은 기존 주력 그룹들의 강화와 함께 새로운 인재 발굴에 집중하는 전략을 보여준다. BLACKPINK는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에 이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현석 회장은 "아직 확정된 출시일은 없지만, BLACKPINK의 신곡 소식을 곧 공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BABYMONSTER는 더욱 구체적인 일정을 갖춘다. 7월 1일 "HOT SAUCE"를 발표하고, 9월에 두 번째 프리릴리스 싱글을 선보인 후 10월 1일 새 미니앨범을 출시한다. 미니앨범에는 "HOT SAUCE"와 9월 프리릴리스 싱글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TREASURE는 9월 1일을 목표로 새 미니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며, 9월 컴백 활동 후 10월부터 새로운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이러한 연쇄적인 컴백과 투어 일정은 YG의 글로벌 아이돌 그룹들을 지속적으로 대중 앞에 노출시키는 전략이다. YG의 미래를 위한 신인 발굴도 주목할 만하다. 회사는 현재 남성 트레이니 2개 그룹과 여성 트레이니 2개 그룹을 데뷔 검토 중이다. 양현석 회장은 내년 남성 그룹 중 하나의 데뷔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4명으로 구성된 특정 여성 그룹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신예 걸그룹의 멤버들은 5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인데, 이는 BABYMONSTER 멤버 공개 방식과 동일한 전략이다. 첫 멤버는 5월 28일 자정 KST에 공개되며, 양현석 회장은 내년 이 신인 그룹 멤버들의 솔로곡 발표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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