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NCT Wish, 정규 앨범 첫 백만 판매 달성…초동 108만 장

NCT Wish, 정규 앨범 첫 백만 판매 달성…초동 108만 장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Wish가 정규 앨범으로는 처음 100만 장 판매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4월 14일 발매된 두 번째 EP 'poppop'은 첫 주간 108만 7,839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팀의 역대 최고 초동 판매량이다. 이는 NCT Wish의 빠른 성장을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2024년 3월 데뷔 싱글 앨범 'Wish'는 총 28만 장을 판매했고, 첫 미니앨범 'Steady'는 첫 주 79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불과 1년여 만에 초동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데뷔 이후 지난 앨범들과 현재 작품을 합치면 총 거의 200만 장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poppop'은 발매 전부터 강한 수요를 나타냈다. 사전 예약량이 121만 장을 넘으며, 팬층의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를 짐작하게 했다. 발매 후에는 한국 주요 음반 판매 차트를 석권했다. 한테오차트, 핫트랙스, YES24, 알라딘, 서클차트 등 국내 모든 주요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타이틀 곡 'poppop'은 한국 최대 음악 차트인 멜론의 HOT 100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유튜브 뮤직 트렌드 차트에서도 2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해외 음악 플랫폼에서도 이 곡은 일본의 AWA 실시간 트렌드 1위, 일본 유튜브 뮤직 트렌드 1위,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3위를 기록했다. NCT Wish의 성장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그룹은 'Log In'이라는 제목의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으로, 5월 3일 홍콩에서 투어를 재개한 후 아시아 내 4개 도시를 더 방문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poppop' 발매 후 KBS Cool FM의 '이은지의 가요광장' 출연 등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