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BE-ADOR 경영권 분쟁 심화, 민희진 CEO의 독립 경영권 추진 vs HYBE의 감시
K-POP 산업을 주도하는 하이브(의장 방시혁)와 자회사 어도어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2005년 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 출발한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세븐틴 등 K-POP 최고의 아이돌 그룹들을 배출한 업체다. 이번 갈등의 중심에는 2021년 설립된 어도어의 민희진 CEO가 있다. 분쟁의 발단은 4월 22일 전격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