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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EZ, K팝 최초 모로코 마와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확정

ATEEZ, K팝 최초 모로코 마와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확정

K팝 보이그룹 ATEEZ가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모로코의 권위 있는 마와진(MAWAZINE)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확정됐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TEEZ는 6월 23일(현지 시간)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열리는 마와진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 'OLM SOUISSI'에 오른다. 200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9회를 맞이한 마와진은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는 세계적 음악 축제다. 그동안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스티비 원더, 엘튼 존, 브루노 마스, 리한나, 샤키라, 더 위켄드 등 세계적 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ATEEZ의 초대는 K팝 아티스트로서 처음이자, 첫 출연에 메인 스테이지를 확보하며 글로벌 인기의 정점을 보여준다. ATEEZ는 이전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도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주목받은 바 있다. 5월 31일에는 미니 10집 앨범 'GOLDEN HOUR : Part.1'을 발매하며 음악적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의 북미 투어도 계속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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