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Super' 200만뷰 최단 기록…K-팝 그룹의 뮤비 성과 이어가

K-팝 아이돌 그룹들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기록적 조회 수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세븐틴의 'Super' 뮤직비디오는 2023년 4월 24일 공개 이후 약 1년 8일 만인 2025년 5월 3일 오전 2시경 2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세븐틴의 두 번째 2억뷰 달성 뮤직비디오로, 이전 기록 '돈워너크라이'(약 4년 1일)를 크게 단축하며 세븐틴의 가장 빠른 성과를 기록했다. 13명의 멤버로 구성된 세븐틴은 2015년 5월 26일 데뷔 이래 자체 곡 작곡, 음악 제작, 안무 창작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 능력으로 '공연 킹', 'K-팝 공연 강자'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업계 최정상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Shishi' 뮤직비디오는 더욱 빠른 속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4월에 7인조 완전체로 정식 데뷔한 베이비몬스터의 'Shishi' 뮤직비디오는 2024년 4월 1일 공개 이후 33일 만에 2억뷰를 넘으며, K-팝 걸그룹 정식 데뷔곡 뮤직비디오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Shishi' 뮤직비디오의 1억뷰 달성에 걸린 기간은 10일로, 이 역시 K-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록이었다. 공개 후 24시간 내 유튜브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로 직행했으며 글로벌 주간 차트 정상에도 올랐다. 베이비몬스터의 다른 뮤직비디오들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데뷔곡 '배터 업(BATTER UP)'은 1억뷰(18일), 2억뷰(53일)를 달성했으며, '스턱 인 더 미들(Stuck In The Middle)'은 38일 만에 1억뷰에 도달했다. 베이비몬스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537만명이며, 누적 조회 수는 17억뷰에 육박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자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쳐 탄생한 베이비몬스터는 아현·라미·로라(한국), 루카·아사(일본), 파리타·치키타(태국)로 이뤄진 다국적 걸그룹으로, 5월 11~12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 5개 지역 팬미팅 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