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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Kids, K팝 그룹 최초 Met Gala 전원 참석으로 역사 기록…Tommy Hilfiger 맞춤 슈트로 우아함 선보여

Stray Kids, K팝 그룹 최초 Met Gala 전원 참석으로 역사 기록…Tommy Hilfiger 맞춤 슈트로 우아함 선보여

Stray Kids가 2024년 Met Gala에서 K팝 그룹 최초의 전원 참석이라는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 Bang Chan, Lee Know, Changbin, Han, Hyunjin, Felix, Seungmin, I.N으로 구성된 8명의 멤버가 5월 6일(현지시간)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자선 무도회 레드카펫에 함께 등장했다. Stray Kids는 미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Tommy Hilfiger의 후원을 받아 Met Gala에 참석했다. 멤버들은 톰미 힐피거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하양, 파랑에 금색 꽃무늬 디테일을 더한 맞춤 정장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이들은 먼저 슬리크한 오버코트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나타났다가 일제히 벗어내 그 아래의 테일러드 슈트를 공개하는 드라마틱한 연출을 선보였다. Bang Chan은 레드카펫에서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브랜드에 감사를 표했다. "우리가 여기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Tommy 덕분입니다. 8명 모두 초대해주신 Tommy에게 감사드립니다"라며 "많은 핏팅 세션을 거쳤는데 모두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두의 정장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라고 덧붙였다. Tommy Hilfiger도 그룹을 극찬했다. "그들은 가능한 한 현대적입니다. 현대적인 프렙 스타일이면서 글로벌 슈퍼스타들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연은 Stray Kids의 첫 Met Gala 데뷔이지만, 브랜드와의 협력은 이미 있었다. 직전달인 4월 톰미 힐피거의 2024 스프링 캠페인에 참여했던 것. 2024년 Met Gala의 테마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패션의 깨어남(Sleeping Beauties: Reawakening Fashion)'이었으며, 드레스코드는 J.G. 밸러드의 1962년 단편소설 '시간의 정원(The Garden of Time)'에서 영감을 얻은 '시간의 정원'이었다. Stray Kids의 이번 참석은 K팝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보여준다. 과거에도 PSY, Rain, EXO의 Lay(2019), BLACKPINK의 Rosé와 2NE1의 CL(2021), NCT의 Johnny(2022), BLACKPINK의 Jennie(2023) 등 K팝 아이돌들이 Met Gala에 참석했지만, 한 그룹의 전 멤버가 함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K팝이 음악을 넘어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주요 영향력으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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