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 직장 괴롭힘 고발 이후 K-팝 아이돌 '근로자 아님' 정부 판정…노동자 기본권 보호 공론화
뉴진스의 하니가 HYBE 내 직장 괴롭힘을 공개 증언한 뒤, 한국 정부가 "아이돌은 근로자가 아니"라고 판정하면서 K-팝 산업의 노동자 지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HYBE와 글로벌 인기 그룹 뉴진스의 갈등은 지난 몇 개월간 온라인에서 화제가 돼왔다. 갈등이 심화되자 뉴진스는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HYBE 모회사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