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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

Hongjoong

포지션
Leader
생일
1998. 11. 7.
국적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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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5대5 가르마' 글로벌 부활…K-팝 스타들이 세계 미용 기준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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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의 대표 헤어스타일 '5대5 가르마'가 미국을 중심으로 다시 유행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배우 찰스 멜튼, 코미디언 존 멀레이니 등 인기 스타들이 이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순한 레트로 감성을 넘어 새로운 문화 흐름으로 자리 잡는 중이다. WSJ는 이러한 복고 열풍의 중심에 K-팝이 있다고 지목했다.…

K팝, 국제협업으로 팝 장르와의 경계 무너진다…호주 출신 아이돌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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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K팝은 국제협업의 물결 속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한국 팝 뮤지션들의 협력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K팝이 더 이상 한국 중심의 음악 장르가 아닌 글로벌 음악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니는 도미닉 피크와의 협곡 'Love Hangover'를 통해 솔로 커리어를 심화시켰다.…

블랙핑크·에이티즈·아이브 등 K-pop 스타들, 파리 패션위크에서 글로벌 패션 무대 장악

블랙핑크·에이티즈·아이브 등 K-pop 스타들, 파리 패션위크에서 글로벌 패션 무대 장악

블랙핑크, 에이티즈, 아이브 등 K-pop 스타들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 한류 영향력을 보여줬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우아한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새로운 금발 헤어스타일로 돋보였고, 지수는 디올의 2025 봄/여름 여성 성의류 쇼에 참석해 올블랙 앙상블로 럭셔리 패션 무대의 단골임을 증명했다.…

KCON LA 2024,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170개국 590만 팬 참여, K팝 글로벌 영향력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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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글로벌 영향력이 사상 최고조를 기록했다. CJ ENM이 주최한 KCON LA 2024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와 Crypto.com Arena에서 개최되었으며, 170개국 이상에서 5.9백만 명의 팬들이 현장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축제에 참여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KCON은 K컬처 페스티벌 중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사진 The White House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에이티즈, K-POP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무대 선다…봉산탈춤·강강술래로 한국 문화 알렸다

에이티즈, K-POP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무대 선다…봉산탈춤·강강술래로 한국 문화 알렸다

에이티즈가 K-POP 보이그룹으로는 처음 미국의 대형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섰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코첼라 첫 번째 주말 공연에 선 에이티즈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음악 팬들을 매료시켰고, 봉산탈춤과 강강술래 안무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공연에 접목해 'K-컬처'의 홍보대사 역할을 했다.…

에이티즈·르세라핌,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 주도…K팝 '미국 무대 검증'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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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 K팝의 새로운 검증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K팝 4세대를 대표하는 보이그룹 에이티즈와 걸그룹 르세라핌이 각각 12일과 13일 사하라 스테이지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에이티즈는 K팝 보이그룹 중 처음으로 코첼라에 올라 화끈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호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