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지하 아이돌의 '결혼 은폐' 논란, 팬 570만 원 기만으로 도덕성 문제 재점화
일본의 한 남성 팬이 좋아하는 아이돌과의 데이트를 위해 약 570만 원을 지불했으나, 함께한 '경호원'이 실은 아이돌의 남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도치기현 출신의 지하 아이돌 '토즈키 토우카'는 팬들을 대상으로 '디즈니랜드 1일 데이트' 이벤트를 공지했다. 입장권, 식사, 사진 촬영 등을 포함한 참가비는 60만 엔(약 570만 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