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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뉴욕 타임스퀘어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협업 캠페인 전개...글로벌 소비자와 직접 소통

농심 신라면, 뉴욕 타임스퀘어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협업 캠페인 전개...글로벌 소비자와 직접 소통

농심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한 신라면 출시를 기념해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대규모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인의 교차로로 불리는 타임스퀘어는 하루 약 45만 명이 오가는 장소로, 글로벌 소비자들이 신라면 브랜드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참여형 마케팅이 진행됐다. 농심은 타임스퀘어 초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협업 신라면 광고를 선보였다. 광고 운영과 함께 소비자가 신라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의 부스를 운영했다. '푸드존'에서는 즉석 라면 조리기를 활용해 신라면 툼바를 조리하는 체험을 제공했으며, 새우깡 시식행사도 진행했다.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한강 라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리워드존'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를 배경으로 한 즉석 포토부스를 운영했고, '이벤트존'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신라면 등 경품을 증정해 현장의 분위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날 캠페인은 단순한 디지털 광고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이 신라면을 직접 맛보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했다"며, "뉴욕 타임스퀘어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적극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협업 콜라보 패키지는 8월 말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여졌다. 미국을 포함한 미주 지역에서는 9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시장과 호주, 뉴질랜드에서도 연내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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