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글로벌 체험 생태계 확대··· 2026년 방한객 2,100만 명 대비
뉴진스의 하니와 다니엘, 스트레이키즈의 방찬과 필릭스 등 호주 국적 멤버들이 K팝 시장에서 한국과 해외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하니는 베트남계 호주인으로 이중국적을 지녔고, 다니엘은 한국과 호주 이중국적자이며, 스트레이키즈의 리더 방찬과 필릭스는 호주 시드니 출신이다. 이들은 호주인들에게 한국을 더욱 익숙하고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문화적 소프트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