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계약 해지로 뉴진스 5인 완전체 불가능, 2월 선고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로써 뉴진스의 5인 완전체 복귀는 불가능해졌다. 다니엘은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고, 그 진실은 제 안에 남아 있어요"라고 밝혔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로써 뉴진스의 5인 완전체 복귀는 불가능해졌다. 다니엘은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고, 그 진실은 제 안에 남아 있어요"라고 밝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계약 만료 전 접촉)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뉴진스 한 멤버의 가족과 특정 기업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는 "탬퍼링으로 불린 일련의 의혹은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을 목적으로 뉴진스 멤버 가족과 외부 세력이 기획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뉴진스 멤버 하니가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목격돼 화제가 됐다. 27일 글로벌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만나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목격자는 하니의 사인이 담긴 모자를 인증 사진으로 공개하며 신뢰성을 더했다.

뉴진스 멤버 하니가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팬들에게 목격되어 화제를 모았다. 27일 X(구 트위터)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나 사인을 받았다"는 글과 함께 테니스 모자에 하니의 서명이 담긴 영상이 게시되었다. 해당 게시물은 중국 SNS에 올라온 글을 캡처해 공유한 것이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법률대리인이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희진의 '뉴진스 탬퍼링'으로 불린 의혹의 실체는 민 전 대표와 무관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주가 부양을 노린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 연습생 팀 SMTR25가 엠넷의 타임슬립 리얼리티 프로그램 '응답하라 하이스쿨'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SM과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이 함께 선보이는 이 프로그램은 2월 13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가 다가왔다. 신곡 "Good Goodbye"로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PAK 기록에서 국내 가수 중 최고인 692회를 달성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HYBE와 게펜 레코드가 함께 기획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3곡을 동시에 진입시켰다. K-팝 시스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뉴진스의 멤버들 계약이 갈라지며 그룹의 향후 활동이 불확실해졌다.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 과정에서 멤버별로 서로 다른 결정이 내려졌다.

그룹 뉴진스의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계약 분쟁 끝에 탈퇴했고,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K-팝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분쟁으로 기록되고 있다.

2025년 K팝 시장에서는 신세대 걸그룹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향후 2026년 다양한 장르의 신인 그룹들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1년여 전속계약 분쟁을 마무리하고 복귀했다. 하지만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로 팀은 5인에서 4인으로 재편되었으며, 민지의 복귀 여부도 아직 미결정 상태다.

화사가 신곡 'Good Goodbye'로 음악 차트를 완전히 석권했다.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상파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고, 국내 음원차트 완전 정복을 의미하는 PAK(Perfect All Kill)에서 633회라는 솔로 가수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총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위약벌 300억 원과 활동 중단·광고 미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 31억 원으로 구성되었다.

뉴진스 팬들의 간절한 요청이 글로벌 무대에서 응답을 얻었다. 세계 최대급 유튜버 MrBeast가 뉴진스를 구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을 직접 인식하고,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인수에 대한 구매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뉴진스의 팬들이 글로벌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SNS에 도움 요청을 집중시켰다. 미스터비스트는 상황을 이해하려 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빌리프랩이 아일릿이 뉴진스를 모방했다는 표절 논란을 두고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합의12부에서 정면으로 대립했다. 9일 오후 진행된 5차 변론기일에서 양측은 팽팽하게 맞섰다.

데뷔 3년 6개월여 만에 뉴진스가 5인에서 4인 체제로 축소되었다.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 민지의 어도어 복귀 여부가 여전히 미정인 만큼 3인조로 재편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사진 dramatized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빌리프랩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법정 싸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1월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변론기일에서 아일릿의 뉴진스 모방 여부를 넘어 손해배상을 두고 치열한 법리 싸움이 벌어졌다.

2026년 K팝 업계는 경영권 분쟁과 계약 불공정 문제를 둘러싼 여러 소송이 예정되어 있다. 뉴진스 분쟁이 일단락됐지만,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소송을 비롯해 피프티피프티 분쟁, BTS 관련 명예훼손 소송,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의 시계 밀반입 사건,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멤버 간 계약 분쟁 등 굵직한 재판들이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케이팝 산업이 정신건강 위기, 정치적 논란, 데이터 보안 문제 등 다층적인 위기를 맞닥뜨리고 있다.

그룹 탈퇴 후 호주 출신 멤버가 ADOR·전 CEO 민희진과의 법적 분쟁에 휘말려

호주 뉴캐슬 출신의 K-팝 아이돌 다니엘(다니엘 마시)이 소속사 ADOR로부터 4400만 달러(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고 있다. ADOR은 다니엘과 그 가족 중 한 명, 그리고 전 CEO 민희진을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사진 dramatized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2025년은 K-POP에 있어 용감한 도전과 법적 논란, 베테랑 투어, 신인의 대거 등장이 어우러진 기묘한 해였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K-POP'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미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크게 히트한 K-POP 곡'으로 꼽혔던 '골든', '가브리엘라' 같은 곡들은 사실 'K-POP'이라고 보기 어려운 작품들이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K-POP 아이돌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BTS의 정국, V, J-Hope가 상위 3위를 차지하며 그룹의 강력한 입지를 드러냈다. 정국은 차트를 석권한 솔로 음악과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 방대한 글로벌 팬층을 통해 1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