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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조 재출발,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로 팀 변화

뉴진스 4인조 재출발,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로 팀 변화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1년여 전속계약 분쟁을 마무리하고 복귀했다. 하지만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로 팀은 5인에서 4인으로 재편되었으며, 민지의 복귀 여부도 아직 미결정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총 43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독자행보에 나섰다. 법정 다툼 끝에 재판부는 어도어 승소 판결을 내렸다. 멤버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고, 민지, 하니, 다니엘도 뒤이어 복귀 의사를 표명했다.

뉴진스 4인조 재출발,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로 팀 변화

그러나 어도어의 1월 29일 발표에서 상황이 역전되었다. 하니는 어도어 복귀를 확정 지었지만, 다니엘의 전속계약이 해지되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논의 중인 상태로 남겨졌다. 3인조가 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뉴진스는 데뷔 후 "어텐션" "하입 보이" "슈퍼 샤이" "버블검" "디토" 등의 곡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팀 구성에 격변을 맞은 뉴진스는 올해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남은 멤버들의 미래가 주목되고 있다.

뉴진스 4인조 재출발,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로 팀 변화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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