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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호주 오픈서 목격…"컨디션 좋아 보여"

뉴진스 하니 호주 오픈서 목격…"컨디션 좋아 보여"

뉴진스 멤버 하니가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팬들에게 목격되어 화제를 모았다. 27일 X(구 트위터)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나 사인을 받았다"는 글과 함께 테니스 모자에 하니의 서명이 담긴 영상이 게시되었다. 해당 게시물은 중국 SNS에 올라온 글을 캡처해 공유한 것이다.

하니를 직접 만난 목격자는 "하니의 컨디션이 아주 좋아 보였다"면서도 "다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목격담이 확산되자 팬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길" "빨리 다시 보고 싶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일각에서는 하니가 호주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두고 뉴진스의 구체적인 컴백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뉴진스 하니 호주 오픈서 목격…"컨디션 좋아 보여"

이번 목격담 이전에도 하니의 해외 활동이 확인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Argentina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만났다는 팬의 증언이 나왔으며, 당시 팬은 하니로부터 자필 사인을 받았고 하니가 갈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하고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현재 뉴진스의 구성 현황은 복잡한 상태다. 지난해 12월 해린, 혜인, 하니의 어도어 복귀가 확정되었으나, 민지는 어도어와 계속 논의 중이며,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사항 위반을 이유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지난해 10월 법원에서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승소 이후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인 바 있다. 하니의 호주 목격담은 멤버들의 건강한 상태를 확인시켜 주었으나, 정식 활동 재개까지는 여전히 보다 구체적인 일정 확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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