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진, 파리올림픽 성화봉송자로 참여…루브르 박물관 구간 200m 주행
BTS의 맏형 진(Kim Seok-jin)이 파리올림픽 성화봉송자로 참여해 한국을 대표했다. 지난 7월 14일 진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구간에서 약 200미터를 달리며 올림픽의 거성을 장식했다. 이번 올림픽을 위해 선발된 11,000명의 성화봉송자 중 한 명으로 선택된 진은 현지 경찰의 호위 속에서 루브르 근처 리볼리 거리(Rue de Rivoli)에서 성화를 인수받아 박물관 방향으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