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아일릿·뉴진스, 국가별 차트 석권… BTS·지민도 글로벌 기록 경신

K-POP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 주요 음악차트를 장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터차트가 발표한 7월 1주차(1~7일) 국가별 차트에서 에이티즈, 아일릿, 뉴진스가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1'이 2위에서 올라 1위를 차지했으며, 앨범 발매 약 4주 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아일릿의 'SUPER REAL ME'가 1위를 기록했고, 중국 부문에서는 뉴진스의 'Supernatural'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리사는 빌보드 차트에서 역사적 성취를 거두었다. 리사의 'Rockstar'는 빌보드 핫 100에 데뷔 70위로 진입하며, 2021년 'Lalisa'의 84위를 경신했다. 이로써 리사는 K-POP 여성 솔로이스트 중 빌보드 핫 100에 가장 많은 곡을 차트인시킨 아티스트가 되었으며, 2NE1의 CL 기록을 경신했다. 빌보드는 'Rockstar'가 2024년 K-POP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진입했으며,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4위, 빌보드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확인했다. K-POP 레이더의 주간 팬덤차트에서 리사의 'Rockstar'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는 2주차에 2,746만 뷰를 기록했으며,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는 14만6,000에 달해 K-POP 평균 1,900을 크게 상회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1주일간 18만4,000명이 증가해, 같은 기간 K-POP 아티스트 평균 7,800명을 훨씬 초과했다. BTS와 지민도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했다. 지민의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는 6월 28일 발매 후 9일 만에 5,000만 스트림을 달성해 올해 K-POP 최빠 기록을 수립했다. 같은 그룹의 정국이 기록한 'Never Let Go'의 13일 기록을 경신했으며, 발매 11일 만에 6,400만 스트림을 넘었다. Circle Chart에 따르면 BTS는 2024년 상반기 글로벌 K-POP 차트에 35곡으로 최다 차트인을 기록했다. 정국의 'Standing Next to You'는 2위, 지민의 'Like Crazy'는 8위에 올랐으며, V의 'FRI(END)S'는 25위를 차지했다. SEVENTEEN의 'SEVENTEEN IS RIGHT HERE'는 2024년 상반기 최고 판매 앨범으로 집계되어 308만490장을 판매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