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 Korea 유방암 캠페인 '논란의 중심'…BTS·aespa 참석한 행사 '셀러브리티 파티'로 비난
패션 매거진 W Korea의 연례 유방암 인식 캠페인 '러브 유어 W 2025'가 심각한 질병 캠페인으로서의 위상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BTS의 RM, V, J-Hope, aespa, Stray Kids의 방찬과 승민, 배우 변우석 등 K-팝 업계의 거물급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