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 4개월 만에 1.3배 성장···'소나무형 성장'의 정체
JYP엔터테인먼트가 오랜만에 선보인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K팝 신인으로서 빠르지 않지만 견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소나무형 성장'이라 불리는 이 궤적은 1집의 가능성을 2집의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킥플립의 음반 판매 성적은 이를 명확히 증명한다. 1집 초동 판매량 27만 장에서 2집 선주문 35만 장으로 4개월 만에 1.3배 성장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