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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완전체 복귀 임박, 하이브 주가 52주 신고가 경신

방탄소년단 완전체 복귀 임박, 하이브 주가 52주 신고가 경신

방탄소년단(BTS)의 군복무 완료가 임박하면서 소속사 하이브에 투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기준 하이브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2.32% 오른 30만9000원에 거래되며,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RM과 뷔가 강원도에서 육군 복무를 완료한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고, 21일에는 슈가가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6월과 10월에는 진과 제이홉이 전역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그룹의 완전체 귀환을 앞두고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7~9월 중 BTS의 완전체 컴백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직 하이브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그룹의 복귀가 회사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BTS는 오는 13일 경기 고양시에서 'BTS FESTA 2025' 행사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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