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최초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 조용한 팬 응원에 감동
K-POP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여는 그룹이 등장했다. 현진·지석·찬연으로 구성된 빅오션은 K-POP 최초의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으로, 지난달 12일 첫 음악방송 무대에 섰을 때 전혀 다른 경험을 했다. 보통 화려한 조명 속 완벽한 칼군무를 펼치는 무대라면 팬들의 함성과 응원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하지만, 빅오션의 무대 앞 객석은 조용했다. 그 이유는 팬들의 세심한 배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