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첫 아이돌 노동조합, 올해 말 출범 예정…과로·온라인 학대 근절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대변혁을 맞이하고 있다. K-pop 아이돌들이 국내 최초의 아이돌 노동조합 설립을 추진하며 과로, 온라인 혐오, 정신건강 방치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아이돌 노동조합 준비위원회는 지난 9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 공식 설립 신청을 제출했으며, 10월에는 아이돌들의 '근로자 지위' 증명 보충서류를 제출했다. 연말 전에 승인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