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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BTS 완전체 컴백을 '2025년 상징적 순간'으로 조명

美 빌보드, BTS 완전체 컴백을 '2025년 상징적 순간'으로 조명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에 대해 주목했다. 빌보드는 '2025년 대중문화를 정의한 가장 강렬한 음악적 순간 톱 10'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을 올해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인상적인 이슈로 조명했다. 이와 함께 빌보드는 최근 '2025년 최고의 K팝 25선: 스태프 선정'을 발표했으며,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지난 6월 발표한 솔로 싱글 '킬린 잇 걸(Killin' It Girl)'이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이 곡에 대해 "분명한 음악적 선택과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통해 글로벌 모멘텀을 이어간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빌보드의 분석에 따르면 제이홉 특유의 래핑이 곡의 개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후반부로 갈수록 쌓이는 사운드가 중독적인 후렴을 완성했다. 또한 피처링에 참여한 래퍼 글로릴라가 곡을 한층 입체적으로 만들어 서로 다른 개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지난 21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완전체 라이브 방송에서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로 가자. 진짜 큰 게 온다.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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