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넥스지 로고,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 닷' 본상 수상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에서 인정받았다. 넥스지의 공식 로고가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 디자인 & 아이덴티티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JYP는 13일 밝혔다.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혁신성과 완성도를 평가하는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넥스지 로고는 이전에 '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딩 위너에도 선정된 바 있다. JYP는 로고에 대해 "특정 스타일에 제한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선보이며 나아가는 그룹의 지향점을 시각적으로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넥스지는 2024년 5월 첫 싱글 '라이드 더 바이브'(Ride the Vibe)로 데뷔한 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3월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을 받았으며, 8월에는 일본 첫 라이브 투어 '원 바이트'(NEXZ LIVE TOUR 2025 "One Bite")를 개최했다. 10월에는 데뷔 첫 국내 단독 콘서트 '원 비트'(NEXZ SPECIAL CONCERT)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달 27일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비트복서'(Beat-Boxer)의 동명 타이틀곡은 벅스, 써클차트 등 주요 음원 플랫폼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JYP의 글로벌 걸그룹 걸셋(GIRLSET)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걸셋은 11월 14일 새로운 디지털 싱글 'Little Miss'(리틀 미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지난 8월 발표한 'Commas'(커마스)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보다. 공개된 앨범 아트에는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네 멤버가 각기 다른 무기를 손에 쥐고 영화 속 영웅처럼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하트·별 등 키치한 오브제와 스파크 이펙트로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했다. JYP는 "걸셋이 무궁무진한 미래와 의미를 스스로 정의해 가는 팀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Little Miss'는 그룹의 잠재력과 독립적인 세계관을 확장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1월 14일 0시(각 지역 기준)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