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YG 떠나 신 보금자리 '영감의 샘터' 선언…블랙핑크는 2026년 1월 컴백 준비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지 석 달 만에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신출발을 알렸다. 2일 악뮤 공식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올블랙 스타일의 새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나무 의자에 앉아 차분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몸담았던 YG를 떠나 독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