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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의 'APT.' 글로벌·V Coloring 차트 정상… 솔로앨범 'rosie' 스포티파이 1,100만 스트림 돌파

로제의 'APT.' 글로벌·V Coloring 차트 정상… 솔로앨범 'rosie' 스포티파이 1,100만 스트림 돌파

BLACKPINK의 멤버 로제가 2024년 음악시장을 주도한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로제는 12월 솔로 데뷔앨범 'rosie'를 발매했으며, 해당 앨범은 12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toxic till the end'이며, 그래미 어워드 후보 경력이 있는 미국 아티스트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곡 'APT.'가 프리 릴리스 싱글로 선공개되었다. 앨범의 모든 트랙이 스포티파이에서 1,100만 회 이상의 스트림을 기록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5,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특히 'APT.'는 2024년 음악 차트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 음악 콘텐츠 협회(Korea Music Content Association, KMCA)가 운영하는 Circle Chart의 2024년 연간 음악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로제는 'APT.'로 글로벌 K-팝 차트와 V Coloring Chart 두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 곡은 2024년 43주차에 글로벌 K-팝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이후 10주 연속으로 정상을 유지했으며, 전 세계 청취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Circle Chart는 스트림, 다운로드, 앨범 판매량 등 정량적 데이터에 기반하여 집계하는 국내 음악시장 추적 기관이다. 로제의 이번 성과는 한국 음악시장과 글로벌 음악 무대에서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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