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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Lee Chanhyuk

생일
1996. 9. 12.
국적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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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K-팝 음악계, 솔로 프로젝트 약진과 베테랑·신세대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활동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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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K-팝 앨범은 하나의 예술적 선언이자 명확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로 자리했다. 아티스트들은 템포, 구성, 콘셉트에 대한 분명한 의도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각자의 창작 세계를 또렷하게 구축해 나갔다. 올해 가장 인상적인 앨범 중 상당수는 그룹 활동으로 잘 알려진 아티스트들의 솔로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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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트와이스·베이비몬스터…7월 가요계 뜨거운 컴백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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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7월 무대를 점령한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복귀부터 트와이스의 정규 4집, 신진 그룹들의 도전까지 다양한 컴백이 예정된 가운데, 업계는 7월을 '뜨거운 컴백 대전'으로 평가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블랙핑크의 신곡 공개다. 블랙핑크는 7월 5~6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서 신곡을 처음 선보인다.…

YG, 하반기 '전사 활동 시즌' 돌입…블랙핑크 신곡·베이비몬스터 연속 활동으로 재도약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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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소속 아티스트 전사 활동에 나선다. 상반기 해외 투어 활동으로 소식이 뜸했던 YG는 이제 본격적인 음악 활동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YG의 하반기 활동을 주도할 것은 블랙핑크다. 블랙핑크는 7월 5일과 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완전체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 무대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YG 떠난 악뮤, '영감의 샘터'서 새출발…12년 독립 후 새 보금자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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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BS 'K팝스타' 시즌 2에서 기발하고 신선한 음악으로 주목받은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YG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린 후, 3일 새벽 새로운 소속사 이름과 공식 사진을 공개했다. 악뮤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영감의 샘터'(영문명: Cemter of Inspiration)라는 이름으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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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지 석 달 만에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신출발을 알렸다. 2일 악뮤 공식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올블랙 스타일의 새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나무 의자에 앉아 차분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몸담았던 YG를 떠나 독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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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음악상에서 블랙핑크의 제니가 K-팝 부문의 최대 승자로 떠올랐다. 제니는 정규 앨범 'Ruby'로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노래상' 후보에 올랐지만, 이 두 상은 각각 인디 아티스트 추다혜 차기스와 싱어송라이터 이찬혁에게 돌아갔다. 다만 제니는 K-팝 장르 부문에서 완전한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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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여성 아티스트들이 글로벌과 국내 음악 시장을 동시에 점령하고 있다. 트와이스의 나연, 블랙핑크의 로제, 래퍼 이영지가 각각 솔로 활동과 협업을 통해 주요 차트에서 역사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나연은 6월 14일 공개한 솔로 앨범 'NA'로 빌보드 200 앨범 차트 7위에 진입했다. 약 4만7천 개의 앨범 유닛을 판매한 이 앨범은 빌보드 톱앨범세일스 차트 같은 주 1위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