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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YG 떠나 신 보금자리 '영감의 샘터' 선언…블랙핑크는 2026년 1월 컴백 준비

악뮤 YG 떠나 신 보금자리 '영감의 샘터' 선언…블랙핑크는 2026년 1월 컴백 준비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지 석 달 만에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신출발을 알렸다. 2일 악뮤 공식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올블랙 스타일의 새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나무 의자에 앉아 차분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몸담았던 YG를 떠나 독립했다. 이후 회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으며, 해당 이름은 이찬혁이 2023년과 2025년 개최한 전시회명이기도 하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2'에서 우승한 후 YG에 합류한 악뮤는 2014년 정식 데뷔했으며, 이후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러브 리', '기브 러브', '200%' 등 발매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한편 YG는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 준비도 진행 중이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2026년 1월 컴백할 예정이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발매한 마지막 음반은 2022년 9월 발표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내년 앨범 발매 시 약 3년 만의 컴백이 될 예정이다. 현재 블랙핑크는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7월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스타디움 투어를 마친 후 지난달 18일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했다. 멤버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각각 YG 소속이 아닌 개별 소속사에 몸담고 있지만, 완전체 활동은 YG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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