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멤버들의 병역 복무, 팬 공백 최소화…온라인 플랫폼으로 소통 지속 가능
올해 초 BTS의 전용 팬클럽 ARMY에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RM, V, 지민, 정국 등 네 멤버가 병역 의무를 위해 입대했기 때문이다. 모든 BTS 멤버가 다시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2025년 6월이 될 예정이다. 하지만 BTS는 팬들과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왔으며, 이러한 변화는 BTS뿐 아니라 많은 케이팝 보이밴드들이 함께 겪고 있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