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개별 인기도 증명 이어져···진 30주 연속 1위, 정국 '최고 남자 아이돌 보컬리스트' 1위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개별 인기도 증명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진은 마이원픽(MY1PICK) 'K-POP 부문' 2월 1주차(1월 29일~2월 4일) 투표에서 878만 3,265개의 하트를 얻어 주간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3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 파워와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진은 앞서 마이원픽 'K-POP 부문' 1월 한달간 총 하트 수 3,802만 120표를 얻어 '1월 월간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월간랭킹 우승의 주인공으로 7일간 여의도 올림픽대로에 옥외광고가 송출되는 리워드를 받았다. 2022년 12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인 진은 군복무 중에도 월드클래스 다운 면모를 빛내며 각종 인기 투표에서 우승을 휩쓸고 있다. 입대 전 발매한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은 최근 아르헨티나 베가 라디오에서 66주 연속 1위와 멕시코 하우스 라디오에서 17번째 1위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솔로 프로필 9곡 도합 14억 5,7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강력한 음원파워를 과시하며 최정상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진은 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정국은 일본 K팝 팬들이 뽑은 베스트 남자 아이돌 보컬리스트 1위에 올랐다. 정국이 팀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메인 보컬로 자리매김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목소리를 입증한 것이다. 완벽한 음정이 더해진 정국의 목소리는 가볍고 청량하게 표현되어 전 세계 아미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는 평가다. 정국은 지난해 공식 솔로 활동으로 발매한 음원과 앨범으로 일본 차트 최정상을 대거 점령하며 현지에서의 막강한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1위, '다운로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20만 5,961장의 판매량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로 직행했다.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3년 연간 차트에서 'GOLDEN'은 종합 앨범 차트인 '핫 앨범' 차트에 2023년 해외 솔로 아티스트 최고 순위인 15위를 비롯해 '다운로드 앨범' 차트에서 2023년 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인 6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는 21위를 차지했다. 정국의 'Seven' 익스플리시트 버전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K팝 솔로 가수 곡 최초로 '데일리(일간) 톱 송 재팬' 차트 1위에 오르는 신기록도 세웠다. 'Seven' 클린 버전은 일본 '아마존 뮤직'(Amazon Music)이 선정한 '2023 베스트 오브 K팝' 1위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GOLDEN'은 지난해 11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RIAJ)로부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정국은 일본 대중 30만 명이 선정한 '2023년의 얼굴'로 K팝 솔로 가수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