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에 누가 투자하겠나"…업계 조직 뉴진스 일방 해지 강력 비판
K-팝 업계의 두 주요 조직이 뉴진스의 일방적 전속계약 해지 선언을 강력히 비판하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국경영협회(KMF)와 연예제작자협회(KEPA)는 이번 사태가 한국 대중문화예술산업 전체에 심각한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예제작자협회는 6일 공식 성명에서 "뉴진스와 소속사 간 불거진 전속계약 해지 논란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산업 전체에 깊은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