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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고민중독' 유튜브 뮤직 2024 국내 1위…K-POP, 한류 콘텐츠 중 최대 관심

QWER '고민중독' 유튜브 뮤직 2024 국내 1위…K-POP, 한류 콘텐츠 중 최대 관심

2024년 한국 음악 시장에서 K-POP이 글로벌 콘텐츠 중 최고의 인기를 확보했다. 유튜브 뮤직이 발표한 '2024 한국 음악 결산'에 따르면, 국내에서 가장 높은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한 곡은 QWER의 '고민중독'으로 총 9,925만 회를 달성했다. 2위는 aespa의 'Supernova'(9,647만 회), 3위는 (여자)아이들의 'FATE'(8,834만 회), 4위는 아일릿의 'Magnetic'(8,829만 회), 5위는 로제와 Bruno Mars의 협업곡 'APT.'(7,946만 회)였다. NewJeans의 'Hot Sweet'는 7,214만 회로 6위에 올랐으며, 투어스의 'Plot Twists'는 6,788만 회로 남성 아이돌 곡 중 최고 순위인 7위를 기록했다. 아티스트 기준으로는 NewJeans가 5억 7,000만 회로 1위를 차지했으며, aespa가 4억 8,300만 회로 2위, 데이식스가 4억 6,200만 회로 남성 아이돌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아이유, 아이브, (여자)아이들, 르세라핌, QWER, 빅뱅, 태연, 세븐틴, 블랙핑크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2024 멜론뮤직어워드(MMA 2024)'가 11월 30일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뉴 스트림 오브 K-팝(New Stream of K-POP)'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K-POP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여자)아이들, aespa, RIIZE, IVE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장식했으며, 덴마크 팝스타 Christopher와 일본 유닛 YOASOBI가 글로벌 스타로 참여해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약 1만 2,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 팬 2,000명이 K-POP의 전 세계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24년은 K-POP이 글로벌 한류 콘텐츠 중 최대 관심을 받은 해로 기록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발표한 '2025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유럽·북미·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한류 관련 보도 중 K-POP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지역별 비중은 아시아 31.8%, 유럽 24.5%, 북미 32.3%, 라틴아메리카 38.1%로 집계됐다. 국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MMA 2024는 실시간 중계되었다. 국내에서는 멜론 앱과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은 U-NEXT를 통해, 그 외 글로벌 팬들은 원더케이(1theK)와 멜론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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